야채섭취


"충격!!, 연평도 포격의 배후에는 중국이 있었다!!" 일상




연평도 포격의 배후에는 중국이................있다??!!

아, 하단의 기사를 보고 약간은 충격을 받을 상태이다.....

왜냐하면 일리가 있는 얘기이기 때문이다

만약 정말 중국이 대 미국 협상용으로 연평도 포격의 배후에 있다면......

울 나라 대북 전문가들 누구 하나도 상상하고, 예측해 내지 못한 이 사실이

정말로 사실이라면.....이 사실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정녕 중국+북한 vs 미국+한국의 제 4차 대전이 벌어질 것인가...........?

아님 역사속 뒷 이야기로 조용히 묻힐 것인가............?




연평도 포격 배후에는 북한 카드를 이용, 미국의 양보를 얻어내려는 중국이 책동이 깔려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27일 중국뉴스전문 SOH 희망지성에 따르면, 중국문제전문가이자

베이징사범대학 전 교수인 쑨옌쥔(孫延軍)은 중국어권 신문인 따지웬(大紀元)과 인터뷰에서

“중국이 연평도 포격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미국에 대항하기 위한 카드를 얻어내려고 한다”

고 밝혔습니다.

쑨 교수는 “중국과 북한은 혈맹관계이기 때문에 북한의 이번 도발이 단독으로 감행됐을 가능성이

적다”고 지적했습니다. 즉, 중국이 이 사건을 통해 미국이 자신들에게 북한을 설득하도록

요청하게 만든 후 미국이 더 이상 위안화 절상 압력을 가하지 못하게끔 하려는 속셈이라는

설명입니다.

또 “중국은 국제적으로 환율문제 등으로 인해 커다란 압력에 직면해 있다”며

“자국 안에서도 여러 방면의 압력이 있는 내우외환 상태”라고 알렸습니다. 이 때문에

“국내의 모순을 외부로 전가시키려 한다”며 “얼마 전 일본과 충돌한 댜오위다오(釣魚島) 문제도

이런 압력탈출의 일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중국은 국제적인 긴장이 필요하지만 정작

자신들이 스스로 조성하기는 힘든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타이완의 언론인도 따지웬과 인터뷰에서 “미국이 국제적으로 끊임없이 중국을 가로막고 있다”며

“중국 내에서는 심각한 빈부격차와 거품경제 등 각종 불안요소가 팽배해 있지만 중국 스스로

이런 것들을 해결할 방법이 없다”고 짚었습니다. “중국은 미국과 정면충돌할 능력이 없다”며

“이런 상황에서 중국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북한을 사주해 이번 도발을 일으킨 것”이라고

짚었습니다.

SOH 희망지성은 “과거 북한이 국제사회를 도발할 때마다 중국은 늘 북한과 협력해왔다”며

“북한이 사단을 일으키면 중국은 늘 중재자 역할을 맡아왔다”고 상기했다.

“국제여론은 중국이 공산 형제국가인 북한의 해체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북한을 봐준다고 여긴다”

며 “사실 중국이야말로 북한이 진행하는 일련의 공갈행동을 직접 획책한 조종자다.

북한은 단지 무대 위에 올라간 어릿광대에 불과할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인권운동가이자 중국문제전문가인 웨이징성(魏京生)은 2006년 북한의 지하 핵실험과 관련,

“북한과 중국이 환상의 콤비를 이뤄 하나가 악역을 맡으면 다른 하나가 선한 역을 맡아

국제사회를 기만한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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